최태원 SK 회장, 미국 내 메모리 팹 건설 의향 밝혀
원문: 최태원 "미국 내 메모리 팹 건설 의향 있다"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내 메모리 반도체 생산 공장(팹) 건설 의사를 표명함. 빌 게이츠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과 만나 소형모듈원전(SMR) 생태계 구축 협력 등 차세대 에너지 사업도 논의함.
핵심 포인트
-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내 메모리 반도체 팹 건설 의향을 밝힘
- • 빌 게이츠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과 최태원,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차세대 원전인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방안을 논의함
- • 빌 게이츠가 1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정부와 국회, 재계 주요 인사와 SMR 협력 논의에 집중함
- • 윤풍영 SK수펙스 사장이 SK하이닉스 글로벌 성장 태스크포스(TF)장으로 임명돼 AI 관련 사업 확장을 담당할 예정임
주요 내용
미국 내 메모리 팹 건설 의향
-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에서 메모리 반도체 팹을 구축하는 데 관심을 나타냄
빌 게이츠의 한국 방문과 SMR 협력
- • 빌 게이츠가 1년 만에 한국을 방문함
- • 빌 게이츠가 만난 인사들
- ◦ 최태원 SK그룹 회장
- ◦ 정기선 HD현대그룹 회장
- ◦ 한국 정부 및 국회 주요 인사
- • 차세대 원전인 소형모듈원전(SMR) 생태계 구축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함
SK하이닉스 글로벌 성장 태스크포스(TF)
- • 윤풍영 SK수펙스 사장이 SK하이닉스 글로벌 성장 TF장으로 임명됨
- • 윤 사장은 SK하이닉스의 인공지능(AI) 관련 사업 확장 역할을 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