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경제 · 금융 · 2026년 7월 29일 오후 12:23 · 원문 ↗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 총량관리 시행

원문: [속보]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로 총량관리"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 총량관리 시행

요약

금융당국이 단일종목에 대한 레버리지 투자 시 개인별 투자한도를 총량 관리하는 방안을 발표함. 구윤철 부총리 등 주요 경제·금융 관계자들이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관련 대책을 논의함.

핵심 포인트

  • •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에 대해 개인별 투자한도를 총량관리하기로 결정함
  •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이억원 금융위원장,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등이 7월 29일 긴급시장점검회의에 참석함
  • •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금융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 대책을 집중 논의함

주요 내용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 및 참석자

  • • 7월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가 열림
  • • 주요 참석자들이 단체사진 촬영을 진행함
    •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 ◦ 이억원 금융위원장
    •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한도 총량관리 방안

  • •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대상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를 총량관리 형태로 시행하기로 결정함
  • • 해당 조치로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를 제한하여 금융시장 리스크를 줄이고 투자자 보호에 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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