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공사비에 물가상승 반영 촉구
원문: 건설업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공사비에 물가상승 반영해야"
요약
부산상공회의소가 주최한 간담회에서 건설업계는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비 산정 시 최근 물가상승을 반영해야 한다고 요구함.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및 자재 가격 문제 등 공사 추진 현안과 해결 방안도 논의됨.
핵심 포인트
- • 부산상공회의소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지역 건설업계 현안 간담회'를 개최함
- • 간담회에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부산시, 대한건설협회 부산·경남회, 지역 건설업체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함
- • 참석자들이 공사비 산정 과정에 물가상승 요인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함
- • 간담회에서는 자재 가격 상승 문제와 지역 업체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진행됨
- • 공사 추진 현안과 주요 쟁점들이 공유되며 건설업계의 애로사항 및 개선책 모색이 이루어짐
주요 내용
간담회 개요 및 참석자
- • 부산상공회의소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관련 간담회를 개최함
- • 간담회에 참여한 주요 인사들
- ◦ 부산상의 양재생 회장
- ◦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정임수 부이사장
- ◦ 부산시 박재홍 신공항추진본부장
- ◦ 대한건설협회 부산·경남 회장
- ◦ 가덕도신공항공사 대우건설 컨소시엄 지역 건설업체 대표 등 20여 명
주요 논의 내용
- • 부지조성공사비 산정에 최근의 물가상승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됨
- • 건설업계가 자재 가격 상승과 공사비 부담 문제를 개선 요구함
- •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짐
- • 공사 추진 과정에서 직면한 다양한 현안과 쟁점들이 참석자들 사이에서 공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