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 산업·기업 · 2026년 7월 27일 오전 02:29 · 원문 ↗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북미 스킨케어 시장 본격 공략

원문: 얼굴이 화끈화끈…붙이자마자 피부 온도 '뚝' 떨어지는 패드

요약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이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함. 북미 최대 B2B 뷰티 박람회 참가, 주요 도시 팝업스토어 운영과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 입점 등을 통해 현지 사업을 확대하는 전략을 펼침. 동시에 럭셔리 비건 화장품 브랜드 아워글래스는 배우 박규영을 국내 브랜드 파트너로 선정하며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핵심 포인트

  • •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이 북미 시장 공략에 본격 돌입함
  • • 연작은 북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박람회에 참가하여 현지 사업 기반을 마련함
  • • 주요 도시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음
  • • 연작이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에 입점하여 판매 경로를 확대함
  • • 아워글래스가 배우 박규영을 국내 브랜드 파트너로 발탁하여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강화함
  • • 백화점 브랜드 매대에서 소용량 니치 향수가 소비자 실속형 트렌드에 힘입어 주요 상품으로 부상함

주요 내용

연작의 북미 시장 진출 전략

  • •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이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함
  • • 연작이 참가한 북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박람회에서 현지 업체 및 바이어와 접촉함
  • • 주요 도시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소비자 체험 기회를 확대함
  • •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 입점으로 유통 채널을 다양화함

아워글래스 마케팅 변화

  • • 럭셔리 비건 화장품 브랜드 아워글래스에 배우 박규영을 국내 브랜드 파트너로 선임함
  • • 박규영의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여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함

니치 향수 시장의 소용량 트렌드

  • • 초고가의 니치 향수 시장에서도 10mL 안팎 소용량 제품이 주목받음
    • ◦ 대용량 향수를 장기간 사용하기보다 다양한 향을 소량으로 즐기는 소비자 증가
    • ◦ 백화점 뷰티 매대에서 소용량 향수가 핵심 상품으로 자리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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