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소한' 신현송, 취임 첫 달 업무추진비 194만원…전임의 3분의 1 수준
원문: '검소한' 신현송, 취임 첫 달 업추비 194만원…전임의 3분의 1
요약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첫 달에 집행한 업무추진비가 194만원으로 전임 총재 대비 약 3분의 1 수준으로 크게 줄었다. 다만, 한 건당 사용 비용은 전임 총재가 약 20만6천원으로 신 총재보다 낮았다. 신 총재가 5월에 두 차례 해외 출장을 다녀와 업무추진비 사용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것으로 보인다.
핵심 포인트
- • 신현송 총재 업무추진비 194만원
- • 전임 대비 3분의 1 수준 지출
- • 한 건당 비용은 전임이 더 낮음
- • 5월 두 차례 해외 출장 영향
주요 내용
업무추진비 지출 규모
- • 신현송 총재의 취임 첫 달 업무추진비는 194만원으로 전임 대비 약 3분의 1 수준
- • 전임 총재는 한 달 업무추진비 사용액이 신 총재의 3배 가량임
건당 비용과 출장 영향
- • 한 건당 업무추진비 비용은 전임 총재가 약 20만6천원으로 신 총재보다 낮음
- • 신 총재는 5월 두 차례 해외 출장을 다녀오면서 내근 업무 관련 지출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