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경제 · 산업·기업 · 2026년 7월 7일 오전 06:34 · 원문 ↗

건설사도 'SNS 경쟁'…분양 넘어 브랜드 경험으로 소비자 공략

요약

건설사들이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주거 브랜드 중심의 계정들이 팔로워 확보에 집중하며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있다. 태영건설의 데시앙은 상위 30개 건설사 중 최다인 약 16만6천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 건설사의 SNS 활용 확대
  • • 주거 브랜드 인스타그램 경쟁 심화
  • • 태영건설 데시앙 인스타그램 팔로워 16만6천명

주요 내용

SNS 마케팅 확대

  • • 건설사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비자 접점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 • 이미지와 짧은 영상 콘텐츠로 브랜드 친숙도를 높이고 있다.

인스타그램 중심의 브랜드 경쟁

  • • 주거 브랜드별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이 활발하다.
  • • 팔로워 확보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확대 중이다.

태영건설 데시앙 사례

  • • 6월 말 기준 상위 30대 건설사 중 데시앙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약 16만6천명으로 최다.
  • • 이는 건설사 브랜드 경험 경쟁에서 SNS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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