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2분기 실적 호조와 1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발표, 주가수익비율 8배, 배당수익률 4.6%
원문: AT&T Beat on Earnings, Announced a $10 Billion Buyback, and Still Trades at 8 Times Earnings With a 4.6% Yield.
요약
AT&T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3% 증가한 316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조정 주당순이익은 20% 증가한 0.65달러에 달했다. 경영진은 2026년까지 자사주 매입 계획을 기존 80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고, 주가는 5.1% 상승해 24.13달러에 마감했다. 회사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약 180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며, 올해 예상하는 잉여현금흐름과 거의 일치한다.
핵심 포인트
- • 2분기 매출 316억 달러, 주당순이익 0.65달러로 20% 증가
- • 1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계획 상향, 배당수익률 4.6%
- • 2026년 배당과 자사주 매입에 180억 달러 사용 예정, 잉여현금흐름과 거의 동일
- • 순부채 1264억 달러, 부채비율 2.68배, 단기적으로 상승 예상
주요 내용
2분기 실적 및 고객 증가
- •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316억 달러 기록
- • 조정 주당순이익은 0.54달러에서 0.65달러로 약 20% 상승
- • 순이익과 EBITDA 마진도 개선, EBITDA 마진은 39.1%로 110bps 확대
- • 포스트페이드 휴대폰 가입자 43만 2천 명, 인터넷 고객 64만 6천 명 증가
재무 정책 및 자본 배분
- • 2026년 자사주 매입 계획을 80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로 상향 조정
- • 연간 배당금은 약 76억 달러, 배당과 자사주 매입 합계는 약 180억 달러 예상
- • 2026년 예상 잉여현금흐름은 최소 180억 달러로 배당과 매입에 거의 전액 사용
- • 2027~2028년 잉여현금흐름은 190억~21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 전망
부채 및 재무 건전성
- • 분기 말 순부채 1264억 달러, 조정 EBITDA 대비 2.68배
- • EchoStar 거래 완료 후 부채 비율 3.2배까지 상승 예상 후 3년 내 2.5배로 감소 목표
- • 부채 증가 현상과 배당 및 자사주 매입으로 현금 유출이 많아 투자자가 주목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