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에 국내 최대 전기로 준공…탄소저감 강재 생산 본격화
요약
포스코가 광양제철소에 연산 250만톤 규모의 국내 최대 전기로를 준공하며 저탄소 철강 생산에 본격 나섰다. 이 전기로는 기존 고로 대비 탄소배출량을 최대 75% 감축하며, 2030년까지 자동차강판과 전기강판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수소환원제철 상용화를 위한 기반 구축도 함께 추진 중이다.
핵심 포인트
- • 광양제철소에 연산 250만톤 규모 국내 최대 전기로 준공
- • 기존 고로 대비 탄소배출 최대 75% 감축 효과
- • 약 6000억 원 투자와 2년여 건설 기간 소요
- • 2030년까지 자동차강판·전기강판 양산 계획
- • 수소환원제철 ‘하이렉스’ 상용화 위한 실증설비 구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