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즈 오먼, 65세까지 일하는 계획은 위험한 전략이라며 조기 은퇴 위한 두 가지 조언 제시
원문: Suze Orman says planning to work until 65 is a risky strategy — her 2 tips to help you retire when you want
요약
미국인의 대다수가 65세 이상까지 일을 계획하지만 실제 평균 은퇴 연령은 62세임이 밝혀짐. 수즈 오먼과 EBRI 연구진은 조기 은퇴 가능성에 대비해 주택 무담보화와 은퇴 저축의 집중을 권고함.
핵심 포인트
- • 수즈 오먼은 65세까지 일하는 전략이 은퇴 저축을 늘릴 수 있지만 갑작스러운 조기 은퇴 위험도 내포한다고 경고함
- • Employee Benefit Research Institute(EBRI)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절반이 조기 은퇴를 경험할 수 있으며 실제 평균 은퇴 연령은 62세임
- • 크레이그 코플랜드 EBRI 연구원은 단일 은퇴 연도에 계획을 고정하지 말고 조기 은퇴와 정년 은퇴를 모두 대비할 것을 조언함
- • 수즈 오먼은 은퇴 전에 주택을 무담보 상태로 만드는 것이 월 지출 감소와 은퇴 비용 절감에 가장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함
- • 50세 이상은 401(k)나 IRA에 IRS 벌칙 없이 추가 납입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은퇴 자금을 공격적으로 늘릴 수 있음
- • AARP는 건강보험 선택과 사회보장제도 수령 전략에 대한 조언과 회원 전용 할인 혜택을 제공해 은퇴 준비를 지원함
주요 내용
현실과 기대의 괴리
- • EBRI 조사에서 미국인의 절반은 예상과 달리 조기 은퇴를 경험할 가능성이 있음
- • 미국인의 평균 은퇴 연령이 계획한 65세보다 낮은 62세로 나타남
- • 크레이그 코플랜드 연구원은 많은 사람이 자신만큼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 잘못 생각한다고 지적함
- ◦ 조기 은퇴 가능성에 대한 준비 부족
- ◦ 근로 지속 기간에 대한 과도한 낙관
조기 은퇴 대비 조언
- • 코플랜드는 은퇴 시점을 65세뿐 아니라 60세 또는 62세로 늦추거나 앞당기는 시나리오를 모두 준비할 것을 권고함
- • 금융 전문가와 협력해 투자 전략과 건강 보험 비용 계획을 조기에 세우는 것이 중요함
- • 수즈 오먼은 조기 은퇴 가능성에 대비해 재무 상태를 탄탄히 다질 것을 강조함
은퇴 비용 절감을 위한 전략
- • 주택을 은퇴 전에 무담보 상태로 만들어 월 주거비용 부담을 크게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임
- • 주택 대출금이 남아 있다면 금리 인하 또는 상환 기간 단축을 위한 재융자를 고려할 필요가 있음
- ◦ 금융 상황 변화나 금리 하락 시 재융자가 유리함
- ◦ 월 상환액 감소와 조기 대출 상환이 가능해짐
은퇴 저축 및 투자 방안
- • 50세 이상은 IRS 벌칙 없이 401(k)와 IRA에 추가 납입할 수 있어 은퇴 자금 증대가 가능함
- • 주식 투자와 함께 금 등 안전 자산에도 분산 투자하는 것을 전문가들이 권장함
- • 예를 들어, Priority Gold의 골드 IRA는 금을 통한 자산 보호와 세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선택지임
사회보장과 건강보험 준비
- • AARP는 사회보장 수령 시기를 신중하게 선택하도록 조언하며, 수령 지연이 더 높은 월 수당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밝힘
- • 조기 수령은 건강 상태나 수명 단축 예상이 없는 한 권장되지 않음
- • 건강보험과 관련해 62세에 메디케어 자격이 없는 경우 배우자 보험이나 COBRA 연장 혜택을 고려할 수 있음
- • AARP는 은퇴자들에게 의료비 할인, 여행 및 보험 상품 할인 등 다양한 회원 혜택을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