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철 극지연구소장, 남극연구과학위원회 부의장 선출
요약
신형철 극지연구소장이 세계적인 남극 분야 학술기구인 남극연구과학위원회(SCAR) 부의장에 선출됨. 한국인으로는 2010년 김예동 전 소장에 이은 두 번째 부의장 선출임.
핵심 포인트
- • 신형철 극지연구소장이 남극연구과학위원회(SCAR) 부의장에 선출됨
- • 선출 장소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SCAR 대표자회의임
- • 한국인으로는 2010년 김예동 전 극지연구소장에 이어 두 번째임
- • SCAR는 남극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기구임
- • 극지연구소가 20일 공식적으로 선임 사실을 알림
주요 내용
선출 경위 및 의미
- • 신형철 극지연구소장이 지난 18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SCAR 대표자회의에서 부의장으로 선출됨
- • 이로써 남극 분야의 대표적 국제 학술기구인 남극연구과학위원회(SCAR) 부의장을 한국인이 맡게 됨
- • 한국인 부의장 선출은 2010년 김예동 전 극지연구소장에 이은 두 번째 사례임
- • 극지연구소가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 사실을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