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모두의 창업' 합격자 5천명 개인정보 유출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 5천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18일 공개했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메일 주소뿐 아니라 프로젝트 아이디어 요약 및 심사평도 포함됐다. 사고는 15일 합격자 비공개 정보에 대한 접근 시도에서 발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 5천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18일 공개했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메일 주소뿐 아니라 프로젝트 아이디어 요약 및 심사평도 포함됐다. 사고는 15일 합격자 비공개 정보에 대한 접근 시도에서 발생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특허법인 및 도메인이름등록기관과 협력해 온라인 브랜드 보호를 강화한다. 유명 브랜드명을 도용한 가짜 도메인 사이트가 증가함에 따라 신속한 도메인 분쟁 조정과 상표권 연계 홍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북 진안군과 군체육회, NH농협 진안군지부는 전북도민체전과 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와 화합을 위해 문화공연 지원 협약을 맺었다. NH농협 진안군지부가 3천만 원을 지원해 문화공연 및 홍보에 사용된다. 두 체전은 9월에 진안군에서 각각 개최된다.
행정안전부가 한국자유총연맹 자유센터 부지 개발·운영 사업에서 업무상 배임 정황을 확인하고 연맹 관계자들을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특별검사 결과, 차순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협상 과정에서 위법 정황이 드러났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경영지원실, 기업평가·데이터실, 기업금융처 등 주요 부서에 인사를 단행했다. 다수 부서에 걸쳐 인력이 배치되었으며, 전국 주요 지역본부와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도 인사가 포함됐다.
강원 양양군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17일에는 오색삭도 설치, 양양역세권 개발, 연어 자연 산란장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했으며, 22일과 24일에는 스마트 육상 연어 농공단지, 사이클경기장 에어돔, 공설 묘원 환경개선,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우아한청년들은 경기 파주시 유기견보호소에서 배민커넥트 라이더들과 함께 물품 기부 및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앞으로 라이더 배달통에 유기견 입양 사연과 QR코드를 담은 포스터를 부착하는 입양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대 장애 학생지원센터는 25일 제11공학관에서 2026년 장애 대학생을 위한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부산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교육청은 언어문화 다양성 교육 기반 조성 사업을 추진하며 시범 기관으로 선정됐다.
KB금융그룹은 1945년 광복 직후 발생한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을 다룬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 콘텐츠는 서경덕 교수와 공동 기획했으며 배우 류승룡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해당 사건은 강제 징용자들의 귀국선 침몰로, 진실 규명과 유해 송환 문제가 여전히 남아있다.
주요 선진국이 글로벌 원조 예산을 줄이는 가운데, 대한민국은 공적개발원조(ODA)의 질적 발전과 전략적 방향을 찾기 위해 24~25일 부산 동서대에서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제4차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2026~2030) 이행 과제를 집중 논의하는 자리다.
남아공의 반이민 정서는 단순한 불법 이민 문제를 넘어 사회적 불평등, 높은 실업률, 열악한 공공서비스, 그리고 정치권의 책임 회피와 연결되어 있다. 이민자는 사회 내 약자인 동시에 정치적 책임 회피의 대상으로 나타난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해 전쟁을 시작한 지 3개월이 넘었으며, 그 비용과 이후의 영향이 전 세계에 미치고 있다. 전쟁의 구체적인 비용과 여파에 대한 상세 내용은 보도되지 않았다.
울산시는 20일 신일중학교 등 7곳에서 2026년도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장애인 응시자는 필요한 경우 시험 시간을 최대 1.5배 연장할 수 있다. 응시자들은 시험 시간과 장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신분증과 응시표 등을 지참해 오전 9시 20분까지 입실해야 한다.
현대씨앤알 대표이사 홍사경씨의 장모상이 별세했다. 장례 절차 및 기타 상세한 내용은 기사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국가데이터처는 17일 서울에서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대검찰청, 경찰청, 해양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한국범죄분류(KCCS) 활용 확대를 논의하는 부처협업 특별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범죄분류는 2024년 제정된 범죄분류체계로 범죄행위를 기준으로 분류해 통계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젠더폭력 및 여성살해(페미사이드) 통계 도입 가능성도 검토됐다.
BNK부산은행은 부산시와 협력해 폭염과 한파에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우리 동네 기후 쉼터'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부산은행 영업점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쉼터로 제공되며, 폭염 대비 부채 1만 개도 시민에게 무료 배포된다. 부산시는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시민 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돼 질병관리청이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일본뇌염은 가벼운 증상부터 뇌염으로 악화 시 최대 30%의 사망률을 보이므로 모기 물림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제기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강원권 사회적기업 중간 지원 조직 간 유착 의혹에 대해 원주 사회적경제 단체가 허위 사실에 기반한 정치공세라며 공개 사과와 의혹 제기 중단을 요구했다. 사회적협동조합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는 근거 없는 의혹과 사생활 침해를 지적하며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경제 성장 동력 회복과 기업의 사회적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최 회장은 경제 성장이 국민 통합을 위한 토대라며 기업의 혁신 지원 시스템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상생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할 뜻을 밝혔다.
캠코는 6월 17일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입주기관 임직원이 참여하는 디지털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 컴퓨터, 폐배터리 등 폐전자제품을 기증받아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친환경 재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