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전 반대' 3대 국책은행 내달 11일 공동 집회
요약
한국산업은행,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노조가 다음 달 11일 지방이전 반대를 위한 공동 집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함. 이는 9월 발표 예정인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국책은행들이 포함될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임.
핵심 포인트
- • 한국산업은행,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노조가 내달 11일 지방이전 반대 공동 집회 개최를 결정함
- •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이 오는 9월 발표될 전망에 따라 국책은행들도 지방이전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됨
- • 3대 국책은행 노조들이 협력해 집회를 준비하며 지방이전 반대 의지를 표명함
주요 내용
집회 계획 및 배경
- • 3대 국책은행 노조가 다음 달 11일 공동 집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함
- • 해당 집회는 지방이전에 반대하는 의사를 집중적으로 표명하기 위한 것임
- • 집회 결정 배경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 발표 임박과 관련됨
- ◦ 9월 중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이 발표될 예정임
- ◦ 국책은행들이 포함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
- • 복수의 금융권 소식통을 통해 집회 일정 및 결정 사실이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