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경제 · 일반 · 2026년 7월 12일 오전 01:30 · 원문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

요약

경북 경산시와 포항시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삼성전자는 용인 국가산단에 총 6기 반도체 공장 중 첫 번째 팹을 2029년 가동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편, 중학교 역사 수업에서 근현대사 비중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핵심 포인트

  • • 경산·포항 폭염중대경보 발령
  • • 삼성전자 용인 반도체 팹 2029년 가동 목표
  • • 중학교 역사 교육에서 근현대사 비중 확대 요구

주요 내용

기상 및 재난 상황

  • • 경산시와 포항시에 12일 오전 10시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
  • • 폭염경보는 고온으로 인한 피해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발령됨

산업 동향

  • • 삼성전자가 용인 국가산단에 6기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 계획을 추진 중
  • • 첫 번째 팹의 가동 목표 시점은 2029년으로 설정됨

교육 및 사회 이슈

  • • 배재고 야구부 '스타벅스 응원' 논란 이후 역사 왜곡과 혐오 문제에 대한 관심 증가
  • • 근현대사 분량을 늘려 중학교 역사 교육 강화 필요성이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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