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
요약
경북 경산시와 포항시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삼성전자는 용인 국가산단에 총 6기 반도체 공장 중 첫 번째 팹을 2029년 가동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편, 중학교 역사 수업에서 근현대사 비중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핵심 포인트
- • 경산·포항 폭염중대경보 발령
- • 삼성전자 용인 반도체 팹 2029년 가동 목표
- • 중학교 역사 교육에서 근현대사 비중 확대 요구
주요 내용
기상 및 재난 상황
- • 경산시와 포항시에 12일 오전 10시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
- • 폭염경보는 고온으로 인한 피해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발령됨
산업 동향
- • 삼성전자가 용인 국가산단에 6기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 계획을 추진 중
- • 첫 번째 팹의 가동 목표 시점은 2029년으로 설정됨
교육 및 사회 이슈
- • 배재고 야구부 '스타벅스 응원' 논란 이후 역사 왜곡과 혐오 문제에 대한 관심 증가
- • 근현대사 분량을 늘려 중학교 역사 교육 강화 필요성이 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