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모닝 잡아라…불붙은 '아침 메뉴' 경쟁
요약
1인 가구 대출 비중이 60%에 육박하는 가운데, 주거비와 생활비, 주식 투자 자금 마련을 위해 빚을 낸 사례가 늘고 있음. 이에 주요 유통기업이 소형·소용량 제품과 소형 가전을 출시하며 1인 가구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음. 부산시는 빅데이터 기반 1인 가구 돌봄 사업을 대폭 확대함.
핵심 포인트
- • 1인 가구의 대출 비중이 60%에 근접하여 주거비와 생활비뿐 아니라 주식 투자금 마련 목적의 대출이 늘어남
- •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1인 가구 대출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함
- • 주요 유통기업들이 소형·소용량 제품을 출시하며 1인 가구 시장 집중 공략에 나섬
- • 공간 효율성을 높인 소형 가전이 잇따라 선보여짐
- • 부산시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1인 가구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여 대상 가구를 지난해 250가구에서 올해 750가구로 늘림
주요 내용
1인 가구 대출 현황
- • 1인 가구 대출 비중이 전체 60%에 이르러 큰 비중을 차지함
- •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주거비와 생활비, 주식 투자 비용 마련을 위한 빚 증가가 배경임
유통기업의 1인 가구 마케팅 강화
- • 주요 유통기업들이 1인 가구를 겨냥해 소용량 제품을 확대 출시함
- • 제품 구매 시 딱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는 '소용량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
- • 소형 가전을 중심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신제품이 속속 등장함
부산시의 1인 가구 돌봄 사업 확대
- • 부산시가 빅데이터 기반 1인 가구 돌봄 서비스 사업을 지난해 250가구에서 올해 750가구로 대폭 확대함
- • 이 사업은 고독사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