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hoo Finance · 산업·기업 · 2026년 7월 3일 오전 07:02 · 원문 ↗

$250억 CEO, 1시간 면접은 시간 낭비라며 6시간 테스트와 와인 주문으로 지원자 평가

원문: $25 billion CEO says one-hour interviews are a waste of time—he puts candidates through six hours of tests and wants them to order wine at lunch

요약

Bupa의 CEO 이냐키 에레뇨는 1시간 면접이 부족하다며 지원자에게 세 차례, 각 2시간씩 총 6시간의 면접과 테스트를 진행한다. 특히 점심 자리에서 와인 주문 여부와 웨이터 대우를 관찰해 지원자의 자신감과 태도를 평가한다. 이러한 방식은 고위 인재 채용에서 실수를 줄이기 위한 그의 전략이다.

핵심 포인트

  • • 지원자는 세 번, 총 6시간 면접과 테스트를 받는다.
  • • 식사 자리에서 와인 주문과 웨이터 대우로 리더십과 자신감을 평가한다.
  • • Bupa CEO는 대규모 인재 채용 실패 방지를 위해 면접 방식을 강화했다.

주요 내용

면접 방식과 시간

  • • 이냐키 에레뇨 CEO는 기존 1시간 면접에서 6시간 테스트로 확대해 세 번의 만남을 진행한다.
  • • 첫 만남은 이력서 심층 분석, 두 번째는 식사 자리, 세 번째는 개인적인 질문 위주로 구성된다.

식사 자리에서의 평가 요소

  • • 와인 주문 여부를 통해 지원자의 주도성과 자신감을 확인한다.
  • • 웨이터에 대한 태도와 몸짓 등 비언어적 요소를 평가해 인성과 리더십을 가늠한다.

고위경영진 채용 중요성

  • • Bupa는 190개국에 걸쳐 10만 명 이상 직원을 둔 대규모 기업으로, 부적격 인재 채용 시 큰 손실이 발생한다.
  • • 에레뇨는 이런 과정을 통해 채용 오류를 줄이고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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