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지수에 클라우드·마라탕 등 10개 품목 추가, 땅콩·도라지는 제외
원문: 소비자물가에 클라우드·마라탕 반영한다…땅콩·도라지는 제외
요약
앞으로 소비자물가지수에 클라우드 저장 공간 이용료, 마라탕, 전기차 충전료 등 10개 품목이 새로 포함된다. 반면 땅콩과 도라지는 소비지출 반영 기준에서 제외된다. 이번 조정은 월평균 소비지출액이 312원 이상 증가한 품목을 대상으로 하였다.
핵심 포인트
- • 소비자물가지수에 10개 신품목 추가
- • 땅콩과 도라지는 제외
- • 월평균 소비지출액 312원 이상 품목 반영
주요 내용
소비자물가지수 품목 변경
- • 땅콩과 도라지는 소비자물가지수 품목에서 제외됨
- • 밀키트, 조립식 수납 가구, 스마트워치 등 10개 신규 품목이 추가됨
신규 반영 품목 세부 내용
- • 클라우드 저장 공간 이용료, 소프트웨어 구독료, 온라인 쇼핑 구독료 포함
- • 영유아 강습료, 마라탕, 샐러드, 전기차 충전료 등 생활비 관련 품목 포함
조정 기준과 대상
- • 월평균 소비지출액이 312원 이상 증가한 품목들이 반영됨
- •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춘 지수 구성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