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hoo Finance · 부동산 · 2026년 7월 26일 오후 08:30 · 원문 ↗

미국 주택 구매력 다시 악화, 모기지 금리 11개월 만에 최고치

원문: US Housing Affordability Is 'Deteriorating Again' as Mortgage Rates Hit 11-Month High— Top Economist Says 'Shopping Around Can Save You Thousands...'

요약

미국의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가 약 11개월 만에 6.58%로 상승하며 주택 구매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 가격은 6월에 평균 40만 8,776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기존 주택 판매도 4.2% 증가했다. 그러나 주택 공급 부족과 높은 차입 비용이 구매력 저하를 야기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58%로 11개월 만에 최고치
  • • 6월 중간 주택 가격 40만 8,776달러, 전년 대비 2.2% 상승
  • • 기존 주택 판매 연율 440만 건으로 4.2% 증가
  • • 주택 공급 부족과 차입 비용 상승으로 주택 구매력 악화
  • • 포클로저 건수 21% 증가

주요 내용

모기지 금리 상승

  • •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는 6.58%로 지난주 6.55%에서 상승
  • • 15년 고정 모기지 금리도 5.96%로 상승
  • • 차입 비용 증가가 주택 구매자들의 부담 가중

주택 가격 및 판매 동향

  • • 6월 중간 주택 판매 가격이 전년 대비 2.2% 상승해 기록적인 40만 8,776달러
  • • 기존 주택 판매는 연율로 약 440만 건으로 4.2% 증가
  • • 샌프란시스코(9.2%), 피츠버그(9.1%), 웨스트팜비치(8.6%)가 가격 상승 주도

주택 시장 공급과 금융 부담

  • • 주택 신규 매물은 월간 0.8% 감소해 공급 부족 심화
  • • 미국 내 주택 부족량은 470만 채로 추정
  • • 주택 압류(포클로저) 건수는 전년 대비 21% 증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