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지난해 평균 1,000달러 금융 실수로 손실…피해야 할 3대 재무 실수
원문: Americans lost an average $1,000 to financial errors last year — 3 major money mistakes to avoid now
요약
미국인은 지난해 금융 실수로 평균 948달러를 잃었으나 이는 2022년 1,800달러 손실에 비해 개선된 수치임. 주요 실수는 고금리 신용카드 부채 증가로 나타났으며, 이를 줄이기 위한 방법도 함께 제시됨.
핵심 포인트
- • National Financial Educators Council에 따르면 미국인은 지난해 평균 948달러를 금융 실수로 잃음
- • 이는 2022년 평균 1,800달러 손실에서 크게 개선된 수치임
- • Consumer Financial Protection Bureau(CFPB)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미국인의 신용카드 이자 및 수수료 손실액이 1,300억 달러에 달함
- • 연방준비제도 5월 보고서에서 신용카드 잔액이 1.25조 달러에 육박함을 확인함
- • 상업은행 발행 신용카드의 평균 이자율은 거의 21%에 달하고, 신규 카드의 평균 이자율은 거의 24%임
- • 월별 제때 납부와 고금리 부채 우선 상환 및 0% 초반 이자율 카드로의 잔액 이전이 금융 실수 방지에 유용함
주요 내용
미국인의 금융 손실 현황
- • National Financial Educators Council가 미국인이 지난해 평균 948달러의 금융 손실을 입었다고 밝힘
- • 이는 2022년보다 약 47% 감소한 수치로 금융 지식 개선 영향으로 해석됨
신용카드 부채와 이자 비용 문제
- • CFPB는 2022년 미국 내 신용카드 이자와 수수료 누적액을 1,300억 달러로 집계함
- • 연방준비제도 5월 보고서에 따르면 신용카드 잔액이 총 1.25조 달러에 달함
- • **상업은행 발행 신용카드 평균 이자율이 21%에 육박하며 신규 카드 이자율은 24% 가까이 됨
- ◦ LendingTree 데이터에 따르면 신용평점이 낮은 차입자가 가장 높은 금리를 부담함
- ◦ 높은 이자율은 단기간 적체 잔액만으로도 구매 비용을 크게 증가시킴
신용카드 부채 관리 방법
- • 매월 납부를 제때 하고 잔액을 남기지 않는 것이 이자 비용 절감에 중요함
- • 이자율이 가장 높은 부채를 우선 상환하는 전략을 권장함
- • 잔액 이전(balance transfer) 서비스를 활용해 0% 초반 이자율 카드로 전환하면 부채 상환 여유를 확보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