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초반 소폭 반등하는 밀 가격
원문: Wheat Bouncing Back Early on Friday
요약
금요일 초반 밀 가격이 4~7센트 상승하며 반등 조짐을 보임. 목요일에는 시카고, 캔자스시티, 미네아폴리스 밀 선물 시장이 모두 하락세를 보였음. 최근 수출 판매량은 4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59.82% 감소하는 등 수출 상황은 여전히 부진함.
핵심 포인트
- • 밀 가격이 금요일 초반 4~7센트 상승하며 반등 조짐을 보임
- • 목요일에 시카고 SRW, 캔자스시티 HRW, 미네아폴리스 SPRING 밀 선물이 모두 하락 마감함
- • 미국 수출 판매량이 7월 30일 주간에 296,427MT로 4주 내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전년 대비 59.82% 감소함
- • 필리핀이 87,800MT로 가장 많은 밀을 구매했으며, 멕시코(68,700MT)와 베트남(62,000MT)이 뒤를 이음
- • 미 농무부(NASS)가 다음 주 수요일 발표 예정인 보고서에서 연간 밀 생산량이 15.25억 부셸로 7월 대비 1,100만 부셸 하향 조정될 전망임
- • 프랑스 농림부가 발표한 보리 연질밀 생산량은 전달 대비 0.1MT 감소한 3,190만 톤으로 추산됨
주요 내용
밀 선물 시장 동향
- • 시카고 SRW 밀 선물이 목요일 1.5~11 센트 하락했으나 금요일 초반 5.25~5.5 센트 상승함
- • 캔자스시티 HRW 밀 선물은 목요일에 주요 월물 중심으로 10~13.75 센트 하락했다가 금요일 7.75~8 센트 상승함
- • 미네아폴리스 봄밀 선물이 목요일 종가 기준 12.5~16.25 센트 하락했으며, 금요일 초반 4~4.5 센트 반등함
수출 현황 및 주요 구매국
- • 7월 30일 주간의 미국 밀 수출 판매량이 296,427MT로 4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 •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59.82% 급감한 상태임
- ◦ 필리핀이 87,800MT로 최대 구매국임
- ◦ 멕시코가 68,700MT, 베트남이 62,000MT 구매함
생산량 전망과 국제 공급 현황
- • 미 농무부(NASS)가 발표할 8월 작황보고서에서 미국 밀 생산량이 15.25억 부셸로 예상되며, 이는 7월 전망 대비 1,100만 부셸 감소한 수치임
- • 같은 보고서에서 겨울밀은 9백 81만 부셸, 봄밀은 4백 68만 부셸로 각각 하락 조정될 전망임
- • 프랑스 농림부가 8월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연질밀 생산량이 전월 대비 0.1MT 감소한 3,190만 톤으로 추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