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J, 64년 배당왕 유지하며 가이던스 상향…화이퍼는 비만 치료제에 70억 달러 베팅
원문: Stock Market Is Giving A Pristine Entry Point Into This 64-Year Dividend King
요약
존슨앤드존슨(JNJ)은 1분기 실적 호조와 함께 탈크 소송 비용 3억 3천만 달러를 흡수하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반면 화이자(Pfizer)는 코로나19 매출 감소를 보완하기 위해 GLP-1 비만치료제에 70억 달러를 투자하며 성장 전략을 강화했다. JNJ는 64년 연속 배당 기록과 210억 달러의 자유현금흐름 목표가 투자 기회로 평가된다.
핵심 포인트
- • JNJ, 64년 연속 배당 기록 보유 및 연간 매출 가이던스 상향
- • JNJ 1분기 매출 240억 달러, 탈크 소송 비용 3억 3천만 달러 반영
- • 화이자, 코로나 매출 감소 속 GLP-1 비만치료제에 70억 달러 투자
- • JNJ 주가 연초 대비 26.7% 상승, 화이자 -1.5% 하락
- • 투자자들, 안정적 배당과 자유현금흐름 목표로 JNJ 선호
주요 내용
존슨앤드존슨 실적 및 전략
- • 1분기 매출 240억 6,200만 달러로 9.9% 증가, 혁신 의약품 부문 매출 154억 2,600만 달러(+11.2%) 기록
- • DARZALEX, TREMFYA, CARVYKTI 등 주요 제품 매출 크게 증가, STELARA 매출은 바이오시밀러 영향으로 59.7% 감소
- • 탈크 소송 비용 3억 3천만 달러 발생했음에도 실적 컨센서스 상회 및 연간 가이던스 매출 1,008억 달러, 조정 EPS 11.55달러로 상향
화이자 실적 및 투자 방향
- • 1분기 매출 144억 5,100만 달러로 5.4% 증가, 전문 의료 및 종양 부문 매출 각각 12%, 9% 증가
- •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매출 각각 59%, 62% 감소하며 성장에 부담
- • GLP-1 비만치료제 Metsera에 약 70억 달러 투자하며 비만 및 종양 분야에 집중 강화
투자자 관점 및 시장 반응
- • JNJ 주가는 올해 26.71% 상승하였고 64년 연속 배당 기록과 46% 배당성향, 210억 달러 자유현금흐름 목표로 안정적 배당주 평가
- • 화이자는 주가가 -1.52% 하락했으나 7.2% 배당수익률과 8배 예상 주가수익비율로 가치투자 매력 존재
- • 투자자들은 소송 리스크에도 JNJ를 선호하며 화이자의 비만 치료제 연구 성과가 향후 실적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