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hoo Finance · 거시·정책 · 2026년 7월 2일 오후 05:11 · 원문 ↗

미국 6월 고용 5만7천건 증가, 예상 절반 수준에 그쳐

원문: The U.S. Economy Added an Underwhelming 57,000 Jobs in June. Here's the Takeaway for Investors.

요약

6월 미국 경제는 계절 조정 기준 5만7천개의 일자리를 추가해 경제 전문가 예상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실업률은 4.2%로 하락했고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3% 상승했으나 노동참여율이 61.5%로 하락해 고용시장에 대해 혼재된 신호를 보였다. 이로 인해 연방준비제도(Fed)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더 높이게 되었다.

핵심 포인트

  • • 6월 미국 고용 증가분은 예상치의 절반 수준인 5만7천개에 그침
  • • 실업률은 4.2%로 하락했으나 노동참여율은 61.5%로 하락해 고용시장의 완전한 회복은 아님
  • • 연준은 이번 고용데이터를 기반으로 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평가

주요 내용

고용시장 동향

  • • 6월 비농업 고용은 5만7천개 증가로 예상치의 절반 수준에 그침
  • • 실업률은 4.2%로 하락했으나 노동참여율은 0.3%포인트 하락한 61.5%,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
  • • 5월 고용 전망치도 12만9천개로 하향 조정돼 고용 회복세가 둔화됨을 시사

금리 정책과 시장 반응

  • • 6월 고용 둔화는 인플레이션 둔화를 시사할 수 있어 Fed의 금리 인상 압박을 완화
  • • 시장에서는 9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이 36%에서 46% 이상으로 상승
  • • 다우 지수는 347포인트 상승했으나 S&P 500과 나스닥은 소폭 하락하는 등 시장 반응은 엇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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