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hoo Finance · 산업·기업 · 2026년 7월 18일 오전 07:02 · 원문 ↗

마크 저커버그의 메타, AI 맞춤 아이리스 칩 9월 양산 시작 및 컴퓨팅 용량 14GW로 확대 계획

원문: Mark Zuckerberg's Meta Is Putting Its In-House Iris AI Chip Into Production in September as Part of a Plan to Double Its Computing Capacity to 14 Gigawatts

요약

메타는 자체 개발한 AI 데이터센터 칩 '아이리스(Iris)'를 9월부터 생산에 돌입하고, 2027년까지 데이터센터 용량을 14기가와트로 두 배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AI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광고 비즈니스 수익 증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로, 메타 주가의 저평가 해소 가능성도 제시된다.

핵심 포인트

  • • 맞춤형 AI 칩 아이리스 9월부터 생산 시작
  • • 2027년까지 데이터센터 컴퓨팅 용량 14기가와트로 확대
  • • 1분기 매출 33% 증가, AI 기반 광고 효율성 개선
  • • 올해 자본 지출 최대 1,450억 달러 계획
  • • 주가 P/E 21배, AI 리더 대비 저평가 상태

주요 내용

아이리스 AI 칩 및 컴퓨팅 인프라 확대

  • • 메타는 브로드컴과 협력해 설계한 아이리스 ASIC을 TSMC에서 제조하며, AI 연산 비용 절감과 맞춤형 컴퓨팅 자원 확보를 목표로 한다.
  • • 2027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을 기존 대비 두 배인 14기가와트로 확대하는 등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진행 중이다.

AI 중심 사업 전략과 재무 영향

  • • 일일 활성 사용자 35억 명 이상인 소셜 플랫폼에 AI를 도입해 광고 효율성을 개선하고,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
  • • 올해 자본 지출 계획은 최대 1,450억 달러로, 단기적으로는 수익성 압박을 받을 수 있으나 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주가 및 시장 평가

  • • 메타 주가는 연초 대비 부진하며, AI 리더로서의 시장 평가와 비교해 P/E비율(21배)이 낮은 상태다.
  • • 높은 영업 현금 흐름(1,240억 달러)과 강력한 수익성을 근거로 향후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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