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 일반 · 2026년 7월 14일 오후 11:25 · 원문 ↗

월드컵 지배한 서유럽, 승리보다 보급에 투자했다

요약

FIFA가 2030년 월드컵부터 본선 진출국을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48개국 체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회 규모를 더욱 키우려는 계획이다. 한국과 일본의 월드컵 성적 및 분위기도 주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핵심 포인트

  • • 2030년 월드컵 본선 진출국 64개국 확대 검토
  • • FIFA, 48개국 체제 성과 바탕으로 대회 규모 확대 추진
  • • 한국은 2026년 대회서 역대 최악 성적 기록
  • • 일본은 월드컵 우승 목표 지속 표명

주요 내용

FIFA 월드컵 확대 계획

  • • 2030년 월드컵 본선 진출국을 64개국으로 대폭 늘리는 방안 추진
  • •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48개국 체제의 긍정적 성과를 근거로 제안

한국과 일본 월드컵 성적 및 분위기

  • •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3위에 머물러 역대 최악의 34위 성적 기록
  • • 일본은 비록 브라질에 역전패했지만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하며 축구 발전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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