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란’된 계란…급식은 두부로, 식당선 계란말이 유료 전환
원문: ‘금란’된 계란…급식은 두부로 바꾸고, 식당선 서비스 계란말이 유료로
요약
계란 가격이 5개월 연속 상승하며 30구 기준 7499원까지 올랐다. 이에 단체급식 업체들은 두부, 버섯 등 대체 식재료로 메뉴를 조정하고, 일부 식당은 무료 제공하던 계란말이를 유료화하고 있다. 산란계 수급 불안과 계절적 요인으로 당분간 계란 값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핵심 포인트
- • 특란 30구 평균 소매가격 7499원, 지난해 11월 대비 15.4% 상승
- • 단체급식 업체는 계란 대신 두부·버섯·어묵 등 대체 단백질원 활용
- • 식당들은 계란 사용 메뉴 줄이거나 유료 전환해 대응
- • 조류인플루엔자와 계절적 요인으로 수급 불안 지속 가능성
- • 계란 가격 상승 장기화 시 외식 및 가공식품 가격 인상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