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서울경제 금융 2026년 6월 17일 오전 06:05 일률적 65세 정년 연장, 총 고용 감소 초래...노사 자율 방안 필요 법정 정년을 65세로 일률적으로 연장하면 총 고용이 감소하고 청년 채용 갈등과 저임금 재고용 문제가 심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임금체계 개편과 노동시장 유연화 등 법적 문제를 해소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자율적으로 정년과 재고용 방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