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 3.2% 상승…2년 반 만에 최대폭
원문: 소비자물가 3.2%…2년반만에 최대폭 상승
요약
중동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3.2% 상승해 30개월 만에 최대 폭을 기록했다. 석유류 가격이 24.7% 상승했고 생활물가도 3.4% 올라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고 있다. 이에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조만간 25bp 인상할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 지난달 소비자물가 3.2% 상승, 30개월 만에 최대폭
- • 석유류 가격 24.7% 상승하여 물가에 큰 영향
- • 생활물가 3.4% 오르며 인플레이션 확대
- • 한국은행 기준금리 25bp 인상 가능성
주요 내용
국제유가와 석유류 가격 영향
- • 중동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여 휘발유, 경유 등 석유제품 가격이 크게 상승
- • 석유류 물가가 24.7% 증가하며 소비자물가 상승을 주도
생활물가와 인플레이션 현황
- • 생활물가도 3.4%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확산 중
- • 에너지 기업들은 기존 사업 효율화와 함께 친환경 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 확대
한국은행 통화정책 전망
- • 높아진 물가 상승 압력에 대응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25bp 인상 가능성 제기
- • 기준금리 인상은 물가 안정 노력을 위한 조치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