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우유 의존도 낮춘다…유업계, 단백질음료·발효유로 체질 개선
요약
유업계가 기존 흰 우유 중심에서 벗어나 단백질 음료, 발효유, 식물성 음료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올해 1분기 푸드서비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으며, 커피, 분유, 단백질 음료 중심으로 수출도 추진 중이다.
핵심 포인트
- • 유업계, 흰 우유 중심 사업 구조 탈피
- • 단백질 음료 및 발효유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강화
- • 남양유업 1분기 푸드서비스 매출 13% 증가
- • 수출 확대도 진행 중
주요 내용
사업 구조 다변화
- • 유업계가 흰 우유 중심 사업 구조에서 단백질 음료, 발효유, 식물성 음료로 다각화 추진
- • 고부가가치 제품군 육성에 집중하며 체질 개선 중
남양유업 실적 및 전략
- • 2024년 1분기 남양유업 푸드서비스 사업 매출 13% 증가
- • 프랜차이즈 카페, 단체급식, 군납 확대가 매출 증가에 기여
- • 커피, 분유, 단백질 음료 등을 중심으로 수출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