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 산업·기업 · 2026년 7월 7일 오전 02:17 · 원문 ↗

지역 안전망 강화하는 새마을금고…수해 방지에 3억 투입

요약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전국 사회복지시설의 수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3억원을 기부해 차수판 설치 등 방수 시공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는 집중호우로 인한 취약계층 시설의 안전 강화를 목표로 하며, 전국 40개 시설에 침수 예방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 새마을금고중앙회, 사회복지시설 수해 방지를 위한 방수 시공 지원사업 추진
  • • 서울 사랑의열매·따뜻한동행에 3억원 기부금 전달
  • • 전국 40개 사회복지시설 대상 침수 예방 시설 확충

주요 내용

방수 시공 지원 사업 개요

  • •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장마철을 앞두고 수해 취약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수판 설치, 비가림막 구축, 옥상 방수 시공 지원 사업 시행
  • • 총 3억원 기부금을 서울 사랑의열매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에 전달
  • • 전국 40개 사회복지시설에 맞춤형 침수 예방 시설 확충 예정

배경 및 기대효과

  • • 기후위기로 장마 피해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취약계층 이용 시설 안전 확보 필요성 대두
  • •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예방으로 지역주민과 시설 이용자의 안전 강화
  •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서민금융협동조합으로서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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