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J, 64년 배당왕 유지하며 가이던스 상향…화이퍼는 비만 치료제에 70억 달러 베팅
존슨앤드존슨(JNJ)은 1분기 실적 호조와 함께 탈크 소송 비용 3억 3천만 달러를 흡수하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반면 화이자(Pfizer)는 코로나19 매출 감소를 보완하기 위해 GLP-1 비만치료제에 70억 달러를 투자하며 성장 전략을 강화했다. JNJ는 64년 연속 배당 기록과 210억 달러의 자유현금흐름 목표가 투자 기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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