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 일반 · 2026년 7월 24일 오전 04:56 · 원문 ↗

“AI 경쟁은 냉전시대, 패권주의만 득세”…세계지식포럼서 풀어가는 대전환기 해법

요약

제26회 세계지식포럼에서 글로벌 연사들은 미국과 중국 간 신냉전 구도와 AI 기술 경쟁이 세계 경제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는 미국과 중국의 자본 주도 AI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과 캐나다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계지식포럼은 ‘대전환기를 항해하는 인류의 새 도전’을 주제로 일주일간 개최된다.

핵심 포인트

  • • 미국과 중국의 AI 기술 경쟁과 신냉전 구도 우려
  • • 한국과 캐나다 간 AI 협력 필요성 강조
  • • 세계지식포럼 ‘대전환기’ 주제로 일주일간 개최

주요 내용

신냉전 구도와 AI 경쟁

  • • 연사들은 미국·중국·러시아 중심의 신냉전 구도에 우려를 표명
  • • 글로벌 AI 기술 경쟁이 미국과 중국 간 자본 주도 양상으로 진행 중
  • • 패권주의 경쟁으로 인해 세계 경제 성장에 부정적 영향 발생

글로벌 연사들의 시각과 협력 필요성

  • • 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는 한국과 캐나다의 AI 협력 필요성 주장
  • • 로빈 니블릿 연구원은 미·중이 경제력을 이용해 다른 국가를 움직이는 경향 지적
  • • 헤르베르트 디스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 의장은 한국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과 대응력을 평가

세계지식포럼 개최와 기대

  • • 세계지식포럼은 ‘대전환기를 항해하는 인류의 새 도전’ 주제로 개최
  • • 포럼 장소로 신라호텔·장충아레나·경주 더케이호텔 활용
  • • 다양한 국가와 기업들이 미래 변화 대비 논의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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