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취약계층 위해 6억7천만원 지원…선풍기 2천대 전달
요약
BNK금융그룹이 부산시청에서 총 6억7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함. 선풍기 2000대도 부산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여 폭염 피해를 경감시키고자 함.
핵심 포인트
- • BNK금융그룹이 부산시청에서 총 6억7000만원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함
- • 기부금 중 4억8000만원은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에, 1억9000만원은 ‘폭염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됨
- •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는 부산 16개 구·군 대상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사업으로 각각 3000만원씩 지원됨
- • BNK금융그룹이 선풍기 2000대를 부산지역 취약계층에 지원하여 폭염 대응에 나섬
- • BNK부산은행은 지난해 부산에서 605억원 규모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 바 있음
- • 전재수 부산시장과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협력 의지를 표명함
주요 내용
기부금 전달 및 활용 계획
- • BNK금융그룹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6억7000만원 지정 기탁함
- • 기부금은 두 사업에 배분됨
- ◦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에 4억8000만원 지원
- ◦ ‘폭염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1억9000만원 지원
- •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는 부산 16개 구·군에 각각 3000만원씩 지원되는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사업임
- ◦ 복지 지원 및 돌봄
- ◦ 환경 개선 및 ESG 활동
- ◦ 금융교육 및 아동·청소년 지원
폭염 취약계층 지원
- • BNK금융그룹이 선풍기 2000대를 후원하여 부산지역 취약계층에 지원함
- • 지원 대상은 부산 16개 구·군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취약계층임
- ◦ 주민자치센터를 통한 배포
- ◦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한 배포
지역사회 및 관계자 반응
- • 행사에 전재수 부산시장,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김성주 BNK부산은행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함
- • 빈대인 회장이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과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뜻을 밝힘
- • 전재수 시장이 시민 지원을 위해 BNK금융그룹과 협력 의지를 표명함
- • BNK부산은행이 지난해 부산지역에서 605억원 규모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고 소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