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임직원, 소외계층 아동에 1억6800만원 후원금 전달
원문: “사회공헌 활동 꾸준”…교보생명 임직원, 소외계층 아동에 후원금
요약
교보생명 임직원들이 상반기 ‘사랑의 띠잇기’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모은 1억68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이 금액은 2342명의 소외계층 아동에게 생활비, 교육비, 주거비 등으로 지원됐다. 교보생명은 2003년부터 누적 기부금 약 84억원으로 10만여 아동을 지원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및 친환경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 교보생명 임직원 ‘사랑의 띠잇기’로 1억6800만원 후원
- • 2342명 아동에 생활비·교육비·주거비 제공
- • 누적 기부 84억원·누적 수혜 아동 10만명
- • 사회공헌 및 친환경 활동 병행
주요 내용
사랑의 띠잇기 후원 활동
- •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에서 기부하고 회사가 같은 금액을 매칭하는 방식으로 기금 조성
- • 올해 상반기 1억6800만원 모금, 2342명의 아동 생활비·교육비·주거비 지원
- • 누적 기부금 약 84억원, 지원 아동 10만여 명에 이르러
사회공헌 비전 및 다양한 프로그램
- • ‘건강한 사회, 함께하는 세상’ 비전 아래 아동건강, 청소년 교육, 금융교육 등 다방면 지원
- • 재해복구,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지속
- • 친환경 교육 캠페인 및 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등 환경 활동도 활발히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