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 산업·기업 · 2026년 7월 25일 오전 09:14 · 원문 ↗

정의선 “AI팩토리·도시 통합...엔비디아와 로봇 플랫폼 구축”

요약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으로의 변신을 위해 자율주행, 로보틱스, AI 팩토리 등 통합 지능화 체계를 구축하고 엔비디아, 웨이모 등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제조 클러스터 등 ‘새만금 AI 밸리’ 조성에 9조원을, 영남권에 42조원 규모의 AI 기반 제조 허브 투자를 계획 중이다.

핵심 포인트

  • •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에 글로벌 빅테크 협력 강화
  • • 9조원 규모 새만금 AI 밸리, 42조원 영남권 AI 제조 허브 투자 계획
  • • 엔비디아 GPU 5만 장 공급, 웨이모 자율주행 특화 아이오닉 5 생산

주요 내용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로드맵

  • • 자율주행·로보틱스·AI 팩토리를 통해 기기, 공장, 도시 전반의 통합 지능화 구현 목표
  • • 세계 최고 수준 제조 역량과 로보틱스 기술을 기반으로 데이터 선순환 구조 추진
  • •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을 통한 개방형 로봇 생태계 구축 계획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 및 투자

  • • 엔비디아와 GPU 5만 장 공급 계약을 바탕으로 디지털 트윈과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추진
  • • 웨이모와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자율주행 특화 아이오닉 5 생산·공급 예정
  • • 구글 딥마인드와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공동 개발 중

국내 인프라 투자 및 AI 산업 육성

  • • 전북 새만금에 9조원 투입해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클러스터, AI 수소 시티 조성
  • • 영남권에 42조원을 투자해 AI 기반 제조 허브와 미래 산업 거점 구축 계획
  • • 국내 로봇·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오픈 생태계 조성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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